토스 신용점수 확인하고 올리는 방법 2026
토스 앱에서 무료로 신용점수를 확인하고 점수를 올리는 실용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2026-04-10
신용점수란?
신용점수는 개인의 금융 거래 이력을 바탕으로 산출된 점수로, 대출, 카드 발급, 금리 결정 등 다양한 금융 활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2021년부터 기존의 신용등급(1~10등급) 제도가 폐지되고 신용점수(1~1000점) 제도로 전환되었습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신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일반적으로 900점 이상이면 최우량, 700~899점이면 양호, 600점 미만이면 주의 수준으로 분류됩니다.
토스 앱을 이용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본인의 신용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 조회는 개인이 본인의 점수를 확인하는 것이므로 점수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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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신용점수 확인하기
1단계: 토스 앱 설치 및 로그인
갤럭시 사용자는 Google Play 스토어, 아이폰 사용자는 App Store에서 "토스" 앱을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앱을 실행하고 본인의 토스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처음 가입하는 경우 휴대폰 인증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신용점수 메뉴 찾기
토스 앱 메인 화면에서 아래로 스크롤하거나, 하단 탭 메뉴에서 "전체"를 탭합니다. 여러 서비스 목록 중에서 "신용점수" 항목을 찾아 탭합니다.
또는 앱 메인 화면 상단의 검색창에 "신용점수"를 검색하면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신용점수 조회
신용점수 화면에 진입하면 현재 본인의 신용점수가 표시됩니다. 토스는 나이스평가정보(NICE) 기준의 신용점수를 제공합니다.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
4단계: 신용점수 알림 설정
"알림 설정" 버튼을 탭하면 신용점수가 변동될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금융 의사결정 전에 점수 변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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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를 올리는 방법
토스 앱에서는 신용점수를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실제로 효과적인 방법들을 정리했습니다.
방법 1: 토스 신용점수 올리기 미션 참여
토스 신용점수 화면에서 "신용점수 올리기" 버튼을 탭하면 현재 실행 가능한 미션 목록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미션:
이 미션들은 비금융 정보를 신용점수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신용카드나 대출이 없는 사회초년생에게 특히 효과적입니다.
방법 2: 카드 대금 및 대출 연체 없이 상환
신용점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상환 이력입니다. 카드 대금, 대출 원리금 등을 한 번도 연체하지 않고 납부 기한 내에 상환하는 것이 점수를 유지하고 높이는 핵심입니다.
단 하루라도 연체가 발생하면 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기므로, 자동 납부(자동이체)를 설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방법 3: 단기 대출(현금서비스, 카드론) 최소화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은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사용을 피하고, 사용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상환하세요.
방법 4: 신용 한도 대비 사용 비율 낮추기
신용카드 한도의 너무 많은 부분을 사용하고 있으면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드 한도가 300만 원인데 매달 270만 원씩 사용한다면, 한도 대비 사용 비율이 90%로 높은 편입니다.
전체 카드 한도의 30~50% 이하로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방법 5: 신규 신용 조회 줄이기
대출 심사, 카드 발급 신청 시 금융사에서 신용점수를 조회(금융기관 조회)하게 됩니다. 단기간에 여러 곳에서 신용 조회가 이루어지면 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대출 및 카드 신청을 진행하세요.
단, 본인이 직접 조회하는 것(토스, 은행 앱 등에서 본인 신용점수 확인)은 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방법 6: 장기 우량 금융거래 이력 쌓기
오랜 기간 동안 연체 없이 금융 거래를 유지한 이력이 신용점수에 긍정적입니다. 오래된 카드나 계좌는 함부로 해지하지 마세요. 사용하지 않는 카드라도 유지 자체가 긴 금융 이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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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신용점수 vs 카카오페이 신용점수 차이
토스는 NICE평가정보 기준, 카카오페이 신용관리는 KCB(코리아크레딧뷰로) 기준의 점수를 제공합니다. 두 평가사의 점수 산정 방식이 달라 같은 사람도 각각 다른 점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금융사마다 어느 평가사의 점수를 사용하는지 다르므로, 두 앱 모두에서 본인의 점수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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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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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A)
Q1. 토스에서 신용점수 확인이 무료인가요?
A: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토스 앱에서 신용점수 조회는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Q2. 신용점수를 자주 조회하면 점수가 내려가나요?
A: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신용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금융사가 대출 심사 등을 위해 조회하는 경우만 영향이 있습니다.
Q3. 사회초년생인데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요. 어떻게 올리나요?
A: 신용 거래 이력이 없는 사회초년생은 점수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토스의 비금융 정보 등록(건강보험, 국민연금, 통신료 납부 이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소액이라도 매달 사용하고 연체 없이 납부하면 점수가 꾸준히 올라갑니다.
Q4. 연체한 기록은 얼마나 오래 영향을 미치나요?
A: 연체 기록은 상환 후에도 일정 기간 신용점수에 영향을 줍니다. 단기 연체(3개월 미만)는 상환 후 1년, 장기 연체(3개월 이상)는 최대 5년까지 이력이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5. 신용점수가 올라가면 바로 대출 금리에 반영되나요?
A: 신용점수 변동이 대출 금리에 즉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대출 갱신 시점이나 신규 대출 신청 시에 최신 신용점수가 반영됩니다. 기존 대출 금리를 낮추려면 신용점수가 오른 후 은행에 금리 인하 요구권을 행사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Q6. 금리 인하 요구권이란?
A: 대출 이후 신용점수 상승, 직장 변경(연봉 인상), 부채 감소 등 신용 상태가 개선되었을 때 금융사에 대출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소비자 권리입니다. 토스뱅크를 포함한 대부분의 금융사에서 앱 내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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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토스 앱에서 신용점수 확인은 무료이며 본인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점수를 올리려면 건강보험·국민연금·통신요금 납부 이력 등록, 연체 없는 상환 습관, 카드 한도 대비 적절한 사용 비율 유지가 핵심입니다. 사회초년생은 비금융 정보 등록과 소액 신용카드 활용으로 이력을 쌓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신용점수는 하루아침에 올라가지 않지만, 꾸준한 관리로 분명히 개선됩니다. 토스 앱의 신용점수 올리기 미션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실천하면 더욱 빠른 점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